밀수로 들여가던 차량 세관 통해 공식 반입…中 대북제재 이행 느슨
최근 북한 양강도에서 국가 주도의 밀수로 들어갔던 차량이 세관을 통해 공식 반입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이후 북중 양국이 전략적 협력을...
국경 주민들에 ‘못판’ 정비 지시…“또 돈 들어간다” 불만 쏟아져
북한 당국이 함경북도 국경 연선 지역 주민들에게 국경 차단물인 이른바 ‘못판’을 정비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규격에 맞는 못판을 제작하도록 하는 과제를 부과하며 안전원들을...
실시간 감시망에 발목 잡힌 北 국경경비대…‘호시절’도 끝나나
중국 당국이 북중 접경지대에 첨단 감시장비를 설치하고 북한과의 정보 공유도 강화하면서 이를 통해 북한 국경경비대의 밀수 묵인 및 방조 사례가 적발되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경경비대 군인들 도둑질 내몰려…빈손 복귀 땐 폭행도
북한 국경경비대 식량난이 심화하면서 군인들이 먹거리나 돈이 될 만한 물품을 구하기 위해 민가와 농경지로 나가 절도 행각을 벌이는 사례가 비일비재하게 나타나고 있다. 아무것도 구하지...
돈주들 노려 스미싱·보이스피싱 범죄 저지른 2명 원산서 체포
북한 강원도 원산시에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악성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이른바 ‘스미싱’(Smishing) 수법을 이용해 돈주들의 자금을 빼돌린 2명이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데일리NK 강원도 소식통은 “손전화(휴대전화)를 통한...
첨단 감시장비에 정보 공유까지…감시망 촘촘해져 밀수 위축
중국 당국이 압록강, 두만강 일대 접경지역에서 여러 기관이 참여하는 합동 감시체계를 구축하면서 개인 단위의 밀수 활동이 한층 더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데일리NK 대북...










